원·달러 환율이 전일보다 하락한 수준에서 등락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5일 "이날 환율은 코스피지수의 움직임과 FOMC 회의 결과를 반영해 전일보다 상승세가 제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역외 환율도 FOMC회의 결과에 주목하던 시장이 FOMC의 양적 완화 정책 유지와 금리 동결에 강한 롱심리를 보였던 역외 매수세가 꺾이면서 전일 종가보다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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