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CHA 의과학대학교의 박명재 총장(우)과 차바이오앤의 문병우 대표(좌)가 22일 '바이오산업 선도를 위한 산학협력' 체결식을 가졌다.";$size="360,240,0";$no="20090622134408083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하 차바이오앤)이 22일 CHA 의과학대학교와 '바이오산업 선도를 위한 산학협력'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병우 대표와 박명재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활성화와 협력 체제 구축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차바이오앤은 "CHA 의과학대학교와 함께 공동 컨소시엄 연구소를 운영하고 정부 지원 연구과제를 공동 수행하는 등 교수진의 연구 프로젝트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또 기업에 맞는 주문식 교육 시행과 체계적인 인력양성에도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차바이오앤측은 최근 자주 소문이 돌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해 "보유한 현금이 충분하기 때문에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일축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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