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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미국드라마 '가십걸'에서 블레어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레이튼 미스터(Leighton Meester·24)가 섹스비디오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티엠지닷컴은 지난 19일(현지시각) 미스터의 섹스 비디오가 유출, 음란물 시장에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비디오는 미스터가 전 남자친구와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수년 전에 찍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 미스터는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미스터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십걸'에서 상류층 소녀 블레어 역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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