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송학) 국장급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광진구는 19일 오후 5시 인사위원회를 열어 국장급 승진에 대한 최종 심사를 해 확정할 예정이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22일 오전 다시 열기로 했다.
현재까지 이번 인사에서 국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보이는 과장은 L,K,K 과장 등 3명이 거의 확정적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중 한 과장이 승진할 경우 다른 구로 전보가야 할 입장이어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광진구는 국장급 인사에 이어 과장급 인사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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