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글로벌 달러 강세가 투자자들의 상품에 대한 인플레이션 헤지필요성을 제한하는 분위기다.



15일 뉴욕상품거래소(NYME)에서 7월 인도분 원유는 배럴당 70.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일대비 1.33달러, 1.9% 하락한 수준이다.



이는 런던시간 낮 12시45분 기준으로는 71.13달러였다. 유가는 지난 11일 73.23달러수준까지 상승해 7개월만에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패트로매트릭스 GmbH에 따르면 유가의 고공행진이 지속될 수 있는 모멘텀의 시그널인 유가의 50일 평균선이 200일 평균선을 웃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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