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일주일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3조7825억원(6월12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3070억원 증가했다.

고객예탁금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감소세를 보이며 14조6853억원에서 13조4755억원까지 줄었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하는 고객예탁금은 증가할 경우 증시 주변 자금이 풍부하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고객예탁금은 지난 4월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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