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250원대 보합권 박스권 거래에서 머물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5일 "1250원선을 중심으로 횡보하는 최근 레인지 거래가 단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리은행은 "여러 재료와 심리의 수급이 상충되면서도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이 1250원선 부근으로 수렴하는 양상이 이어짐에 따라 보합권 박스권 흐름이 당분간 더 유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47.0원~125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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