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사공일";$txt="";$size="200,268,0";$no="20090220102057808130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내외 경제 현황에 대한 발 빠른 보도와 정확한 진단으로 독자들의 신뢰를 쌓아온 아시아경제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언론이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와 심층 분석은 개인은 물론이고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힘이 됩니다.
특히 전대미문의 세계경제위기로 올바른 상황인식과 방향설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아시아경제와 같은 경제전문지의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 올바른 여론 형성은 우리경제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아시아경제신문이 독자들의 글로벌 감각을 높이고 기업친화적인 여론 조성에 앞장서는 아시아 대표 경제전문지로 발돋움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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