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과 강북구청은 11일 국립재활원에 장애인을 위한 민원행정센터를 개소하여 서비스지원업무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입원환자를 합쳐 1일 평균 400여 명이 상주하는 국가중앙재활기관인 국립재활원 내에 장애인 민원행정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장애인이 필요로 하는 행정서비스를 현장에서 한번에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서비스 내용은 장애인 등록·심사제도 관련 분야, 재활지원 분야, 생활안전 분야, 장애인 편의시설관련 분야,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기타 지자체에서 이루어지는 복지업무 분야 등이며 전국 대상으로 전화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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