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박스권 상단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9일 "미국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지정학적 위험 등의 영향으로 환율은 역외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박스권 상단에 대한 상승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나 네고 물량 부담감으로 제한된 상승폭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52.0원~1267.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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