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실업률이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5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이날 지난 5월 실업률이 4만1800명을 기록, 실업률은 8.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실업자수가 3만6500명으로 줄어들고, 실업률은 8.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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