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지난달 대비 0.4%상승하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국제유가의 상승과 세금 인상에 따른 주류 및 담배의 영향이 컸다.
영국의 생산자 물가 지수는 0.4% 상승하며, 지난 달 0.7% 오른데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이는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이 예상한 전망치와도 일치하는 수준이다.
한편 연간 기준으로 보면 2002년 이후 처음으로 0.3% 떨어졌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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