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4일 환경보전 문예대회 입상자 시상식 가져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환경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4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환경보전 문예대회 입상자 시상식을 갖는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고은초, 북성초, 홍연초등학교와 연북중, 정원여자중학교 등 5개 환경보전시범학교는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대회를 자체적으로 열었다.
$pos="L";$title="";$txt="2009.환경의 날 기념 문예대회 최우수 작품, 정원여자중학교 김진아 학생의 '악몽'";$size="191,262,0";$no="20090603161317898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문예대회 개최 결과 초등학교 108명, 중학교 36명 등 총 144명이 입상했다.
이 중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 대회 최우수자와 우수자 72명에 대해 시상하고 홈페이지에 전자책으로 내년 6월까지 게재한다.
또 우수작품은 구민들의 환경 보전 실천 의식을 높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5일부터 구청 1층과 학교 주변에 전시한다.
한편 서대문구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환경실천단과 합동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과 배출가스 저감 켐페인을 펼쳐 맑은 공기를 위해 자율 점점을 당부했다.
맑은환경과 ☎ 330-1480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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