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하락세를 보이던 유가는 달러 약세로 등락을 거듭하고 보합권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3센트 떨어진 배럴당 68.5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달러화의 약세로 장 중 69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