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연이틀 현물환 종가대비 상승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58.00/1260.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했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60원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3.70원 가량 오른 것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58.0원, 고점 1270.0원에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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