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사회적기업 민간 오케스트라 창단"
유니버설심포니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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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 형태의 민간 오케스트라인 '유니버설심포니오케스트라'가 창단, 다음달 1일부터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유니버설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페라의 유령' '캣츠' '에비타' 등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설앤컴퍼니가 오랜 기간 준비를 통해 창단한 오케스트라다.
60인조로 구성된 유니버설심포니오케스트라는 상임지휘자에 키에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지낸 세르게이 프로토포포프(Sergei Protopopov)와 상주지휘자에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친 송유진을 비롯해 수준 높은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한편 유니버설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6월1일 LG아트센터에서 첫 창단연주회를 시작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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