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이 이틀 연속 증가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15조3688억원(25일 기준)을 기록해 전날보다 1205억원(0.79%) 증가했다.
지난달 말보다 1조965억원(7.68%), 지난해 말보다 6조1283억원(66.32%) 늘어난 규모다.
고객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기위해 증권사에 맡겨 놓은 돈이나 매매 이후 찾아가지 않은 돈을 말한다. 예탁금은 지난달 15일 16조472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