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27일 남양주 종합영화촬영소로 중증장애인 150명 모시고 여행 떠난다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신체장애로 인해 나들이하기가 곤란한 저소득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28일 경기도 남양주시의 종합영화촬영소와 세미원으로'장애인과 함께 하는 테마여행'을 떠난다.

저소득 중증장애인을 포함, 보호자ㆍ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하게 될 이번 행사는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들을 심리·정서적으로 위로하는데 그 근본 목적이 있다.

더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은평구의 장애인복지에 대한 의지가 여실히 보여 지는 행사라 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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