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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이미연이 파격적인 콘셉트의 영화 같은 화보로 돌아왔다.
이미연은 얼마 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자신의 사랑법을 공개해 더 화제다.
그는 "내 사랑은 직진이다"라고 표현한 것. 그는 '올렌까'를 주제로 담은 화보를 통해 "사랑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는 것이다. 그래서 '올렌까'식 사랑을 이해하긴 하지만 올렌까처럼 모든 것을 상대방에 맞춰 사랑을 하는 것은 너무 힘든 사랑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나의 사랑은 힘든 것을 알더라도 사람이 좋으면 쭉 갈 수 있을 만큼 가보는 '직진형 사랑'이다"라며 자신의 사랑관을 덧붙였다.
올렌까는 러시아 소설가 안톤 체홉의 단편소설 '귀여운 여인(The darling)'의 주인공 올렌까 세묘노브라라는 인물로, 순진하고 정열적인 반면 자기 의견이 없고 의존적이어서 만나는 남자가 바뀔 때마다 스타일도 행동도 생각도 바뀌는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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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은 "세 가지 사랑 속에서 행복해하고 아파하며, 담담한 이별을 겪으며 결국 '그녀'가 세 가지 사랑을 통해 찾아낸 것은 결국 나 자신"이라고 말하며 영화 같은 삼색 러브스토리의 감각적인 영상미를 완성했다.
파격변신을 해 화제가 되고 있는 세 가지 러브스토리를 보여주는 이번 화보는 장장 20시간에 걸쳐 작업이 이뤄졌으며, 잡지 뿐만 아니라 케이블TV를 통해 단편영화처럼 볼 수 있다.
또 순탄치 않은 화보 촬영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연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케이블 ETN의 '무비스틸'을 통해 오는 23일 오후 6시, 24일 낮 12시와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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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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