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pos="C";$title="브란젤리나";$txt="20일 오후(현지시간) 칸영화제 경쟁작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커플 [사진=TV캡쳐]";$size="500,286,0";$no="2009052102225253394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칸(프랑스)=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또 다시 칸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일 오후 7시(현지시각) 영화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레드카펫 행사와 갈라 스크리닝에 참석해 레드카펫 인근에 모인 수천명의 환호에 화답했다.
이 커플은 2007년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고 브래드 피트가 제작자로 참여한 '마이티 하트'로 칸의 레드카펫을 밟은 후 지난해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쿵푸팬더'와 '체인질링'으로 다시 한 번 칸의 레드카펫 행사 화려하게 장식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 암살을 목적으로 결성된 유대계 미국인 특수부대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 브래드 피트는 특수부대의 우두머리 알도 레인 대위 역으로 출연한다.
브래드 피트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다이앤 크루거, 마이크 마이어스 등과 함께 20여분간 팬들의 사진촬영에 응하고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 정신을 발휘했다. 감독 및 출연진과 포즈를 취한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사진기자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20여분간 진행된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의 레드카펫 행사는 뤼미에르 대극장에서의 갈라 스크리닝으로 이어졌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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