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수 금천구청장은 18일 오후 4시 구청 재해방재센터에서 열린 풍수해대책본부 현판식에 참석해 올 해 금천구 풍수해 종합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현판식에는 한인수 구청장을 비롯 구 간부와 해당부서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인수 금천구청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태풍 등 자연재해가 늘고 있다"며 "풍수해에 대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구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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