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과 관련한 '남북 당국간 개성 실무회담'을 위해 이번 주 내내 남북한이 실무좁촉을 벌여왔으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무산됐다.

통일부는 15일 "수차례에 걸쳐 남북간 접촉을 갖기 위한 날짜를 조율해 왔지만 북한이 억률하고 있는 현대아산 직원 유모씩에 대한 입장차로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러나 납북접촉을 계속 시도하고 있다. 통일부는 15일에도 북한에 내주 회담 개최를 다시 제의하자는 통지문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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