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건설에 재생아스콘 사용 의무화된다는 소식에 인선이엔티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22분 현재 인선이엔티는 전일 대비 230원(4.04%) 오른 5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환경부는 내년부터 1㎞ 이상의 도로를 건설할 경우 반드시 재생아스콘을 사용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달 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달 중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선이엔티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건설폐기물을 순환골재로 재생하는 업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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