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지온은 최대주주가 한국고덴씨에서 양두승외 2인으로 바뀌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한국고덴시가 장내매도를 통해 보유지분이 13.07%에서 6.48%로 줄어들게 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바뀌게 됐다.

이에 따라 양두승씨는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포함해 총 8.8%의 지분을 보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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