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는 9일 일본 내에서 3명의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 감염자가 확인된 것에 대해 "방역 대책 등을 철저히 하는 동시에 국내에서의 환자 발생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에서 감염된 것이 아니라, 외국에서 감염된 일본인이 귀국했을 때 공항에서 제대로 포착했다"며 "방역 대책이 나름대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아소 총리는 "방역 대책 등을 철저히 하는 동시에 국내에서의 환자 발생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국민 여러분은 정부와 자치단체의 정보를 잘 듣고 경계를 늦추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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