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업체 디에스케이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KRX)는 8일 디에스케이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상장요건을 충족하면 코스닥시장 상장이 가능하다.

이로써 올 해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8개사로 늘었다.

디에스케이는 지난해 매출액 176억1400만원, 순이익 28억300만원을 올렸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3200~3900원이며 상장주선은 굿모닝신한증권이 맡았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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