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 주요은행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최악의 금융위기가 끝났다는 관측속에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37센트(0.7%) 오른 배럴당 56.71 달러를 기록했다.
WTI는 이날 장중 58.57달러까지 올랐다가 증시가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상승세가 꺾였다. 그러나 WTI는 이번주 들어 6.6% 상승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19센트(0.3%) 오른 배럴당 56.34 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6월물 금값은 4.50달러(0.5%) 오른 온스당 915.50 달러에 마감됐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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