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동차연맹(FIA) 맥스 모슬리(69) 회장의 아들이 런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이 6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 모슬리(39) 의 시신이 전날 오후 런던 서부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모슬리 회장은 1993년부터 세계 최대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을 관장하는 FIA 회장을 맡고 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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