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30일 오후 1시19분께 대검찰청에 도착했다.

노 전 대통령은 이날 대검청사 현관에서 "왜 봉하마을 출발할 때 면목없다고 하셨습니까"며 묻는 기자의 질문에 "면목없는 얘기죠"라고 말했다.

이어 심경을 묻는 질문에 "다음에 합시다"고 덧붙였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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