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업그룹장에는 서지오 자네티 부행장
$pos="L";$title="";$txt="이흥주 씨티은행 부행장";$size="150,195,0";$no="20090430115140986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씨티은행은 30일 신임 개인금융그룹장에 이흥주 부행장을, 카드사업그룹장에 서지오 자네티 부행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 부행장은 1989년에 씨티은행에 입행해 금융상품 본부장·카드사업 본부장·마케팅 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4년 간 씨티그룹 아시아 태평양지역 본부에서 마케팅 본부장직을 맡았다.
$pos="R";$title="";$txt="서지오 자네티 시티은행 부행장";$size="150,225,0";$no="200904301151409860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지오 자네티 부행장은 1996년에 씨티은행에 입사해 페루 도미니카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씨티은행에서 카드사업부문·업무지원부문·소비자금융 그룹장·전략기획 총괄 등을 맡았고 2007년 한국씨티은행의 카드사업본부장으로 부임해 카드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하영구 씨티은행장은 "개인금융그룹과 카드사업그룹이 그동안 시너지를 창출하며 많이 진척했다"며 "앞으로 두 그룹장들이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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