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영화 '그림자 살인'이 28일 전국 누적관객 18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일 개봉한 '그림자 살인'은 28일 배급사 집계 결과 전국 누계 181만4452명(스크린 275개)을 기록했다.

또 개봉 5주차인 현재 여전히 270개가 넘는 스크린 수를 유지, 전국 200만 돌파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그림자 살인' 측은 "이같은 흥행 돌풍은 한국형 탐정추리극의 성공적인 탄생을 입증하며 새로운 한국영화 소재를 발굴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외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현시점에서 침체돼 있던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풀이했다.

이어 "영화를 재미있게 본 관객들의 입소문이 흥행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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