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는 29일 제주도 우수상품 기획전을 열고 제주도 특산품 갈옷을 선보였다.

갈옷은 감즙으로 염색한 제주도 민속의상으로 통기성이 좋고 열전도율이 낮아 여름에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습기에도 강해 땀이 흘려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감즙이 방부제 역할을 하여 땀에 옷감이 상하지 않고 옷감이 빳빳하여 세탁한 후 다림질이 필요 없는것이 특징이다.

한편 갤러리아는 다음달 7일까지 제주도 우수상품 기획전 진행하고 친환경 채소, 과일, 생선류, 흑돼지 등 다양한 제주의 특산물 및 우수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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