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의류 전문 업체 '잭앤질'은 환경의 날을 앞두고 물과 대기오염 등 환경을 개선하자는 의미로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영프라자에서 클린 캠페인 티셔츠를 선보였다.

이번 클린 캠페인 티셔츠는 7살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이용해 제작되었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환경 단체에 기부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