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이 증권가의 호평에 최근 4거래일만에 상승반전했다.

29일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영원무역은 전거래일 대비 3.98%(350원) 오른 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만8000여주, 키움증권 현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 있는 상황.

현대증권은 이날 영원무역에 대해 '위기에 강한 기업'이라며 경기 둔화시 최적의 투자대안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 유지.

나은채·박현정 애널리스트는 "영원무역의 1·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며 "뛰어난 외형확대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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