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 금리 따른 움직임

IRS가 연일 플래트닝을 연출하고 있다. CRS도 10bp 가량 하락하고 있다.

28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는 7년물 이상에서 일제히 전일비 10bp 하락중이다. IRS 10년물이 3.54%로 거래되고 있다. 한편 1년물은 전일비 2bp 하락한 2.73%를, 3년물은 전장대비 7bp 내린 3.20%를 기록하고 있다.

CRS도 10년물이하에서 일제히 10bp 하락하고 있다. CRS 1년물과 3년물이 각각 0.05%를, 5년물이 0.80%를 기록중이다.

이에 따라 스왑베이시스는 1년물 기준으로 -268bp를 기록하며 전일 -260bp보다 소폭 벌어지고 있다.

한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커브 스티프닝에 대한 손절 외에는 IRS시장에 특별한 이유를 찾아볼 수가 없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IRS커브는 지난주부터 스트프너 언와인딩이 이어지고 있다”며 “금일도 옵션이나 헤지펀드 쪽에서 그런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CRS시장에서 에셋스왑이 있는 것 같다”면서도 “다만 금리가 하락한 수준과 비슷해 별 의미없는 움직임인것 같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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