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커뮤니케이션은 23일 아시아중공업 주식 27만1000주를 75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397.2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당사가 보유한 아시아중공업 주식 27만1000주와 아시아가 보유한 그린해양조선 보통주 80만주의 교환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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