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업협회(회장 김완희)는 오는 26일부터 12일간 이탈리아(밀라노), 터키(이스탄불), 이집트(카이로)에 20여명의 통상사절단을 파견한다.

이번 구매사절단은 이탈리아 해외무역공사 사장을 비롯한 각국의 유관기관과 한-EU FTA를 앞두고 효율적인 통상협력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면담을 가진다.

또 각 기관과 통상확대를 위한 공식회의를 갖고, 현지 기업인들과 1:1 무역상담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국내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