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한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초등학교 한 학생이 도서실에서 책을 읽고 있다.

이날 윤중초등학교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도서실에서 책을 빌리는 학생들 선착순 2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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