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개장 전 쏟아진 기업실적 악재로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31.62포인트(0.4%) 하락한 7810.11, 나스닥 지수는 8.85포인트(0.6%) 내린 1599.36, S&P500 지수는 3.23포인트(0.4%) 떨어진 829.16을 기록하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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