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법안의 국회 통과가 불투명해진데 대해 “정부가 책임질 일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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