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제국'의 작가로 유명한 JG 발라드가 19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발라드의 대리인인 마가렛 핸버리는 발라드가 몇년간 질병을 앓아오다 이날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태양의 제국'은 영국 소년이 전쟁중 일본 포로수용소에서 경험한 실화를 다룬 자전적 소설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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