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통연수원 홈페이지가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됐다.

경기도교통연수원은 올해부터 운수종사자 교육이 인터넷 사전예약제로 운영됨에 따라 기존 홈페이지의 문제점을 개선해 최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일반적인 홈페이지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특성과 연령, 그리고 환경을 고려해 정보이용의 접근성이 쉽도록 개편했다.

또한, 메인화면에 각 사업별로 독립적인 공간을 배치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들어가는 것에 중점 두어 신속한 정보이용으로 홈페이지의 만족도를 높였다.

상담실과 교통불편지역 신고 메뉴맵은 운전자 곁에서 신속한 해결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 조합 및 협회에 제공하는 자료와 교육생들의 각종 의견은 향후 교육의 피드백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연수원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경기도 교통문화 발전의 기틀이 되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지속적인 홈페이지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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