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DS가 일본 도쿄디즈니랜드의 가이드로 변신한다.

오리엔탈랜드와 닌텐도는 도쿄디즈니리조트(TDR) 내의 점포정보 등을 휴대형 게임기의 '닌텐도DS'시리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는 25일 시작한다. 서비스명은 '익스피어리ㆍ닌텐도DS가이드'

이 서비스는 익스피아리 내의 40개소에 발신지로부터 닌텐도 DS의 무선 통신 기능을 사용하면 전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다.

서비스 이용자는 복합상업시설인 '익스피어리(IKSPIARI)'내 140여 곳의 레스토랑이나 잡화점의 개요, 영화관의 상영 스케쥴 등을 알 수 있다. 사용자가 목적지를 누르면 화면상으로 안내하는 기능도 있다. 익스피아리 상에서의 게임, 친구끼리의 메신저와 게시판 기능도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