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김영신)가 청계 8가 사옥에서 한국경제의 도약을 기원하는 설치미술을 선보였다. 이 회사 디자이너들이 만든 이번 작품은 정렬을 상징하는 붉은 계열의 색상으로 용솟음치는 회오리를 형상화해 한국인의 힘과 저력을 표현했다.

한국도자기 김무성 상무는 "붉은색은 한국인의 정렬을, 회오리가 솟구쳐 오르는 형상은 경제의 힘찬 도약을 의미하고 있다"며 "따뜻해지는 날씨처럼 우리경제도 빨리 여름이 다가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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