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 비용, 북한 핵활동 불능화 등의 명목으로 의회에 834억 달러를 추가로 공식 요청했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서한을 통해 "추가로 요청한 834억 달러는 현재 진행 중인 군사적 및 외교적, 그리고 정보 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핵물질의 안전 확보 및 북한 핵활동의 불능화와 폐기 추진 노력들에 8천950만달러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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