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등 완연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서울 은평구 서울공원을 찾은 어린아이와 어머니들이 벚꽃길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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