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기업사냥꾼 윌버 로스의 인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로스가 영국 코브라 맥주의 인도 부문 지분을 확보하려 나섰다고 보도했다.

로스는 회계 부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인도 정보통신(IT)업체 사티암의 매각 입찰에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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