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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서비스가 9일 남영태 회장을 비롯해 이정환 한국거래소 이사장, 박승복 상장회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새롭게 출범했다.

한국IR서비스는 상장기업들의 IR에 대한 인식 제고 및 IR활성화를 통해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존 한국IR협의회를 확대·개편해 출범한 법인으로, 지난달 30일자로 금융위원회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한국거래소와 상장회사협의회가 사원기관으로 참여했으며 현재 250여개사의 상장회사가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한국IR서비스는 IR관련 교육연수 및 세미나와 조찬강연회를 비롯해 기업설명회 주선·지원 등 상장회사들의 각종 IR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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