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는 9일 고효율 동물세포 발현벡터 유럽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특허에 대해 "인간 및 동물세포에서 강력하고 안정하게 유전자의 발현을 유도할 수 있는 안전성이 뛰어난 유전자전달체 중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바이로메드는 현재 제품 개발을 위한 임상 시험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