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8일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주가지수는 전일대비 5.00포인트(-0.13%) 내린 3925.52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에서 DAX 주가지수는 전일대비 35.42포인트(0.82%) 오른 4357.92로 거래를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주가지수는 전일대비 18.75포인트(0.65%) 오른 2921.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라 영국증시는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독일증시는 사흘만에, 프랑스 증시는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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